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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돌며 빈집 상습 절도행각 40대 검거
2017년 07월 02일 (일) [조회수 : 100] 서판호 기자 sph@sudo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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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안성경찰서 빈집만 골라 상습적으로 귀금속 현금등을 훔친 혐의로 A씨(43세, 남)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5월부터 6월까지 경기 안성, 경주, 충주, 고창 등 전국을 돌며 축산농장 기숙사에 침입, 총 7회에 걸쳐 현금과 귀금속 등 1,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A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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