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뉴스 > 종합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 전 구간 동시 추진
지역주민 의견 반영 및 시민불편 최소화
2017년 06월 19일 (월) [조회수 : 181] 장관섭 기자 jks@susoilbo.com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인천광역시는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사업이 인천시의 최대 숙원사업임을 강조하며 전 구간 동시착공 방침에 따라 열악한 재정 상황에서도 하루빨리 시민들에게 교통 편의와 녹지 공간을 제공하고자 △2016년 11억원을 반영하여 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7년 추경예산에 133억원을 반영해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동서로 단절된 인천을 하나로 통합해 인천만의 가치를 재창조하고, 원도심을 비롯한 경인고속도로 주변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음으로써 인천의 재도약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인천시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시는 “이미 전구간 동시 착공을 통해 경인고속도로를 하루 빨리 일반화 하고 있음에도 일부 시민들이 이해 부족으로 촛불집회를 하는 것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3월 7일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및 주변지역 개발 기본구상안’을 발표하고, 3월 23일부터 6월 13일까지 서구 및 남구 주민센터 등에서 총18회에 걸쳐 1,300여명이 참여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인천시의 강력한 추진의지를 밝혀왔으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오고 있다.

아울러 인천시는‘찾아가는 주민설명회’에서 제기된 시민의 목소리는 물론이고 시민·사회단체·전문가·시의원·구의원 등이 참여하는 ‘시민참여협의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의견을 추가적으로 청취한다고 밝혔다.

장관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수도일보(http://www.sudoilb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고충처리인 / 기사제보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423-819] 경기도 광명시 시청로 7. 610호(철산동 에이스텔)
[대표전화] 02-2625-7001 [FAX] 02-2684-70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수
Copyright 2006 SUDO(일간수도 ㈜) .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webmaster@sudoilbo.com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